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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조선일보

간첩 잡다 암살 당한 박진경 대령... 누가 그를 역사에서 지우려 하는가...

명예회복 진상규명
요약

제주4.3사건 당시 간첩 소탕 과정에서 암살당한 박진경 대령의 역사적 역할과 평가를 다룬 기사로, 노무현정부의 진상보고서를 인용하여 당시 피해 규모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1995년 제민일보 특별취재반 저 ‘4.3은 말한다’) 노무현정부가 발간한 ‘제주도4.3사건 진상보고서’에도 “1948년 4월 3일부터 7월 20일까지 경찰 56명, 우익과 그 가족 235명이 살해되고 시위자(인민유격대) 28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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