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경 대령은 제주4·3 당시 제주에 주둔한 9연대장으로 진압 작전을 이끌다 암살된 인물로 취임식에서 "폭동사건을 진압하기 위해서는 제주도민 30만을 모두 희생시켜도 무방하다"는 발언을 하고 한 달 동안 무고한...
제주4·3 당시 9연대장으로 진압 작전을 이끌었던 박진경 대령의 추도비 옆에 안내판이 설치되었다. 박진경은 취임식에서 '제주도민 30만을 모두 희생시켜도 무방하다'는 발언을 한 인물로, 이번 안내판 설치는 일부의 반발과 긴장을 야기하고 있다.
박진경 대령은 제주4·3 당시 제주에 주둔한 9연대장으로 진압 작전을 이끌다 암살된 인물로 취임식에서 "폭동사건을 진압하기 위해서는 제주도민 30만을 모두 희생시켜도 무방하다"는 발언을 하고 한 달 동안 무고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