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어 "4.3 학살 주범인 박진경 국가유공자 지정을 즉각 취소하라"고 촉구했다. 이들 단체는 "1948년 5월 박진경은 제주도에 주둔하고 있던 9연대장으로 부임하며 '폭동사건을 진압하기 위해서는 제주도민 30만명을 모두...
제주4.3 유족 단체들이 용산 대통령실을 찾아 4.3 학살의 주범으로 지목되는 박진경의 국가유공자 지정 취소를 촉구했다. 1948년 5월 9연대장으로 부임한 박진경은 제주도민 학살에 주도적 역할을 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열어 "4.3 학살 주범인 박진경 국가유공자 지정을 즉각 취소하라"고 촉구했다. 이들 단체는 "1948년 5월 박진경은 제주도에 주둔하고 있던 9연대장으로 부임하며 '폭동사건을 진압하기 위해서는 제주도민 30만명을 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