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길제주올레 13코스 끝에 ‘저지오름’ 20년 세월 거쳐 민둥산서 숲으로 정상서 한라산과 협재까지 조망... 일제강점기에 태어나 4.3사건과 6·25전쟁을 겪은 할머니의 일생은 그림책 ‘파란 지붕 할망’(발코니)으로...
제주올레 13코스의 저지오름에서 시작하여 한라산과 협재를 조망하는 자연 경험과 일제강점기부터 4.3사건과 6·25전쟁을 겪은 할머니의 삶을 그림책 '파란 지붕 할망'으로 담아낸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눈길제주올레 13코스 끝에 ‘저지오름’ 20년 세월 거쳐 민둥산서 숲으로 정상서 한라산과 협재까지 조망... 일제강점기에 태어나 4.3사건과 6·25전쟁을 겪은 할머니의 일생은 그림책 ‘파란 지붕 할망’(발코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