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4.3사건 일반재판 수형인들에게 무죄가 선고됐습니다. 제주지방법원 형사 제4부는 남로당의 지하선거와 무허가 집회에 참여하거나 폭도에게 식량을 제공한 혐의 등으로 법원에서 유죄를 선고받았던 고창림씨 등...
제주지방법원 형사 제4부가 제주 4.3사건 일반재판 수형인 59명에 대해 직권재심을 통해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남로당 지하선거 참여, 무허가 집회 참여, 폭도 식량 제공 등의 혐의로 유죄를 받았던 피고인들이 75년 만에 무죄를 인정받게 되었습니다.
제주 4.3사건 일반재판 수형인들에게 무죄가 선고됐습니다. 제주지방법원 형사 제4부는 남로당의 지하선거와 무허가 집회에 참여하거나 폭도에게 식량을 제공한 혐의 등으로 법원에서 유죄를 선고받았던 고창림씨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