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지난 2일, 장 대표의 영화 관람 계획이 알려지면서 제주4·3희생자유족회를 비롯한 제주지역 50여 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제주4·3기념사업위원회'는 성명을 통해 "장 대표의 공개 영화 관람은 국민의힘이 여전히 극우...
장동혁의 제주4.3 관련 영화 관람 계획에 대해 제주4.3희생자유족회 등 시민단체가 성명을 통해 비판했다. 김한규는 이를 겨냥해 국민의힘의 제주 홀대 논란을 제기하며 정치적 공방을 이어갔다.
앞서 지난 2일, 장 대표의 영화 관람 계획이 알려지면서 제주4·3희생자유족회를 비롯한 제주지역 50여 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제주4·3기념사업위원회'는 성명을 통해 "장 대표의 공개 영화 관람은 국민의힘이 여전히 극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