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4.3희생자유족회를 포함해 각 단체에서 추천 절차가 이뤄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관심은 국회 추천 몫이다. 정치 성향에 따라 인선 논란이 반복돼 왔기 때문이다. 2021년에도 당시 야당인 국민의힘에서 극우 인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