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4.3희생자 유족인 홍을생 어르신(91세, 제주시 조천읍 대흘리)이 지난 26일 4.3의 아픔을 기억하고 전하고자 직접 만든 동백꽃을 제주4‧3평화재단에 기탁했다. 이번 기증은 2022년과 2024년에 이어 세 번째다. 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