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학살 책임자 공적비 안내판 설치"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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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6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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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제주 4·3 기념사업위원회는 1948년 12월부터 대규모 학살을 지휘한 책임자의 추모 비석이 4·3 왜곡의 증거라고 지적하며 학살 책임자 공적비 안내판 설치를 촉구했습니다.
도내외 50여 개 단체로 구성된 제주 4·3 기념사업위원회는 오늘(16일) 성명을 내고 함 연대장이 지난 1948년 12월부터 대규모 학살의 지휘 책임자였다며 추모 비석은 4.3 왜곡의 또 다른 증거라고 지적했습니다.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