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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제민일보

"보고 싶었던 아버지"…4·3 희생자 76년 만 가족 품으로

유해발굴 추모/기념
요약

4·3 희생자의 유해가 76년 만에 가족에게 인도되었다. 가족들은 유해에 이름표를 달고 헌화와 분양으로 희생자를 추모했다. 제주도와 제주4·3평화재단은 유해발굴 및 유전자 감식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날 가족들은 유해에 이름표를 달고 헌화와 분양으로 희생자를 추모했다. 희생자 김희숙씨의 아들... 제주도와 제주4.3평화재단은 올해도 유해발굴 및 발굴유해 유전자 감식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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