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욱 대변인은 “제주 4.3사건의 아픔은 아직도 끝나지 않았다”며 “지금도 여전히 희생자 유해 발굴 작업이 이루어지고 있고, 그 결과 작년에는 희생자의 유골이 75년 만에 고향 제주로 돌아오기도 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