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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제주일보

제주4.3의 상흔...전국 곳곳에 남아 있었다

골령골에서 발굴된 유해는 2019년 203구, 2020년 214구, 지난해 1000여 구다. 제주도는 현재 4·3희생자 신원을... 승지골의 또 다른 이름은 '김달삼 모가지 잘린 골'이며 대한민국 지명 중 두 번째로 긴 이름을 가졌다.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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