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령골 111구 안치식... "유해 발굴이 끝이어선 안 된다"
오마이뉴스
2022-11-16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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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대전 산내 골령골에서 제주 4.3 희생자 유해 발굴 안치식이 열렸다. 유해 발굴이 끝이 아니라 진상 규명과 명예 회복이 계속되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 대전 산내 골령골 민간인 희생자 2022년 발굴 유해 안치식 진혼제에서 박희조 대전동구청장이 추모사를 하고 있다. ⓒ 임재근 제주4.3희생자유족회 대전위원회 서영균 위원장도 추모사에 나서 "땅 밖으로 드러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