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4.3 당시 잔혹한 피란민 학살사건의 상징적 장소로 꼽히는 제주시 구좌읍 세화리 다랑쉬굴 유해 발굴 30년을 맞은 가운데, 다랑쉬굴 일대 사유지 매입이 본격 추진된다.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29일 제408회 임시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