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5월부터 시작된 4.3희생자 유해발굴사업은 제주시 화북천 등 4곳, 제주국제공항 내 2곳, 서귀포시 남원읍 태흥리 내 1곳 등을 대상으로 2011년 2월까지 실시되었다. 그 결과 유해 388구가 발견된 옛 정뜨르 비행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