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4.3 당시 잔혹한 피란민 학살사건의 상징적 장소로 꼽히는 곳이다. 1991년 제주4·3연구소에 의해 발견됐으며, 1992년 본격적인 발굴 작업으로 11구의 유해가 세상에 드러났는데, 이때 진행된 발굴작업이 4·3진상규명운동...
다랑쉬굴은 제주4.3 사건 당시 피란민 학살의 상징적 장소입니다. 1991년 제주4·3연구소에 의해 발견되었고, 1992년 발굴 작업에서 11구의 유해가 나왔으며, 이는 4·3진상규명운동에 기여했습니다.
제주4.3 당시 잔혹한 피란민 학살사건의 상징적 장소로 꼽히는 곳이다. 1991년 제주4·3연구소에 의해 발견됐으며, 1992년 본격적인 발굴 작업으로 11구의 유해가 세상에 드러났는데, 이때 진행된 발굴작업이 4·3진상규명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