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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다!” 김다흰, 10년 만의 ‘터키 블루스’ 성료

문화/예술
요약

배우 김다흰이 제주 4.3 사건을 다룬 영화 '한란'에서 정남 역으로 열연하여 관객의 주목을 받았으며, 영화 '하트맨'에서도 주인공의 20대 시절 록밴드 멤버 역할로 활약하고 있다.

제주 4.3 사건을 다룬 영화 ‘한란’에서 긴장감을 조율하는 정남 역으로 열연해 관객의 시선을 싹쓸이했으며, 영화 ‘하트맨’에서는 승민(권상우)의 20대 시절 록밴드 멤버 경준 역으로 변신해 무대의 한 축을 담당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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