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4·3 관련 국내외 언론 보도를 매일 자동으로 수집·아카이빙합니다
기사 womentimes.co.kr

배두나, 2월 열리는 베를린영화제 심사위원 됐다

제주 4.3 사건을 담은 정지영 감독의 '내 이름은'이 포럼 부문에 초청됐으며, 한국영화아카데미(KAFA) 졸업 작품인 유재인 감독의 '지우러 가는 길'은 경쟁 부문인 제너레이션 14플러스 부문에 초청됐다. '도망친 여자' 이후...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