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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한복판서 한국 영화 23편 쏟아진다

문화/예술 해외반응
요약

제주4·3평화재단의 지원으로 제주 4·3 사건을 다룬 하명미 감독의 '한란'과 정지영 감독의 '내 이름은'이 뉴욕에서 상영된다. 이 영화들은 한국 현대사의 비극을 뉴욕 관객에게 소개하며, 상영 후에는 감독과 배우들이 참여하는 행사가 진행된다.

또 제주4·3평화재단의 지원으로 제주 4·3 사건을 다룬 하명미 감독의 ‘한란’과 정지영 감독의 ‘내 이름은’도 상영돼 한국 현대사의 비극을 뉴욕 관객에게 소개한다. 영화 상영 후에는 작품별 감독과 배우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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