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력센터에 따르면 이 행사에 참여한 장학생 신연정(뉴질랜드, 서울대) 학생은 "제주 4.3 사건 관련 유물과 기록을 보면서 당시 희생된 분들이 떠올라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장학생 송올레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