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협력센터가 초청한 동포장학생 145명이 제주도에서 역사문화체험을 진행했으며, 참가 학생들이 제주 4.3 사건 관련 유물과 기록을 통해 역사를 배우고 한국 문화를 체험했다.
신연정(뉴질랜드, 서울대) 씨는 "제주 4.3 사건 관련 유물과 기록을 접하면서 당시 희생된 분들에 대한 안타까움과 숙연함을 느꼈다"고 소회를 말했고, 송올레샤(우즈베키스탄, 고려대)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