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4.3 사건을 다룬 영화 '한란'의 배우 김향기가 공동 출연자 김민채와의 친분 관계에 대해 인터뷰하고 있으며, 영화는 11월 26일 개봉 예정이다.
제주 4.3 사건을 다룬 '한란'은 김향기, 김민채, 황정남, 김원준, 최승준, 김다흰, 강채영, 강명주 등이 출연했고 '그녀의 취미생활'의 하명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26일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