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 / 제주민예총 이사장 "4.3의 비극을 상징하는 사건들, 대규모 학살이 이뤄졌던 시기에 지휘체계에 최정점에 있던 인물입니다." 비석은 함 연대장 부임 당시 서귀포 지역에 세워졌다 90년대 말 제주시로 옮겨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