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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 제주 "박진경 유공자 취소, 당연히 바로잡아야 할 일"

관련인물 명예회복 부정/논쟁
요약

전교조 제주지부는 제주 4.3 당시 강경 진압을 주도한 박진경이 2025년 10월 국가유공자로 지정된 것에 대해 즉시 취소되어야 한다고 촉구했으며, 이는 4.3 희생자 유족들에게 깊은 상처를 남겼다고 주장했다.

전교조 제주지부는 "제주 4.3 당시 강경 진압을 주도하며 무고한 도민들의 희생을 키운 인물이 70여 년이 지난 2025년 10월, 국가유공자로 지정됐다는 사실은 제주도민과 4.3 희생자 유족들에게 또 한 번의 깊은 상처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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