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지시에 앞서 권오을 장관은 자신의 SNS에 "제주 4.3 희생자는 국가폭력의 희생자며 당시 진압에 동원되었던 군인, 경찰은 혼란한 시대의 피해자"라며 "당시는 미 군정기간이었다. 이념과 진영의 첨예한...
박진경 대령의 국가유공자 지정이 논란이 되자 이재명 대통령이 지정 취소를 검토하도록 지시했다. 권오을 장관은 제주 4.3 희생자는 국가폭력의 희생자이며 당시 진압 군경은 시대의 피해자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 지시에 앞서 권오을 장관은 자신의 SNS에 "제주 4.3 희생자는 국가폭력의 희생자며 당시 진압에 동원되었던 군인, 경찰은 혼란한 시대의 피해자"라며 "당시는 미 군정기간이었다. 이념과 진영의 첨예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