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시는 4.3 당시 노형동에서 발생한 비극적인 사건과 희생자들의 아픔을 다룬 그림책 '청띠에 새겨진... 한라도서관 양애옥 관장은 "지역 대표 공공도서관과 작은도서관이 협력해 마련한 이번 전시가 제주 4.3의...
제주 한라도서관에서 4.3 사건의 비극과 희생자를 기리는 그림책 '청띠에 새겨진 기억' 전시가 열리고 있다. 이 전시는 지역 공공도서관과 작은도서관의 협력으로 마련되었으며, 노형동에서 발생한 사건을 다루고 있다.
이번 전시는 4.3 당시 노형동에서 발생한 비극적인 사건과 희생자들의 아픔을 다룬 그림책 '청띠에 새겨진... 한라도서관 양애옥 관장은 "지역 대표 공공도서관과 작은도서관이 협력해 마련한 이번 전시가 제주 4.3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