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라이트 역사관을 대표하며 친일을 미화하거나 제주4.3사건을 폭동으로 규정 한 '반일 종족주의와의 투쟁' 13건, '전두환 회고록' 19건 등 극우 성향 도서가 다수 확인됐다. 특히 5·18 민주화운동을 '폭동'이나 '북한군...
용인 공공도서관에서 제주4.3사건을 폭동으로 규정하고 친일을 미화하는 뉴라이트 역사관의 극우 성향 도서들이 다수 소장되어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반일 종족주의와의 투쟁', '전두환 회고록' 등의 도서가 5·18 민주화운동을 폭동으로 표현하는 등 이념 편향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뉴라이트 역사관을 대표하며 친일을 미화하거나 제주4.3사건을 폭동으로 규정 한 '반일 종족주의와의 투쟁' 13건, '전두환 회고록' 19건 등 극우 성향 도서가 다수 확인됐다. 특히 5·18 민주화운동을 '폭동'이나 '북한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