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영수 제주도의회 의원(아라동·진보당)이 1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재선 행보에 나섰다.
첫 일정으로 제주4·3평화공원을 방문한 양 예비후보는 “4·3의 완전한 해결을 향해 나아가고 평화와 인권의 4·3정신이 도정 곳곳에 스며들도록 의정활동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김두영 기자
20hahaha@hanmail.net
양영수 제주도의회 의원(아라동·진보당)이 1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재선 행보에 나섰다.
첫 일정으로 제주4·3평화공원을 방문한 양 예비후보는 “4·3의 완전한 해결을 향해 나아가고 평화와 인권의 4·3정신이 도정 곳곳에 스며들도록 의정활동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