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4.3 당시 살아남은 소녀와 미래가 막막한 오늘의 청년을 한 무대에 겹쳐 놓은 창작극이 무대에 오른다. 오는 7월 대한민국연극제 본선에 진출한 '4통 3반 복층 사건'이다. 예술공간 오이는 오는 27일과 28일 서귀포시...
제주4.3 당시 살아남은 소녀와 현재의 청년을 한 무대에 겹쳐 보여주는 창작극 '4통 3반 복층 사건'이 공연된다. 이 작품은 대한민국연극제 본선에 진출했으며, 6월 27일과 28일 서귀포시 예술공간 오이에서 무대에 오른다.
제주4.3 당시 살아남은 소녀와 미래가 막막한 오늘의 청년을 한 무대에 겹쳐 놓은 창작극이 무대에 오른다. 오는 7월 대한민국연극제 본선에 진출한 '4통 3반 복층 사건'이다. 예술공간 오이는 오는 27일과 28일 서귀포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