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작인 예술공간 오이의 '4통 3반 복층 사건'은 이번 경연에서 유일한 자체 창작극으로, 제주4.3을 주제로 삼은 작품이다. 1층과 2층으로 나뉜 공간을 통해 현재와 과거를 잇는 발상을 담았다. 오이가 4.3 70주년을 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