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4·3을 여성과 아이의 생존 여정으로 그려낸 '한란' 역시 공식 초청되어 뉴욕 관객과 만난다. 이번 영화제에는 하명미 감독과 주연 배우 김향기가 함께 참석한다. 또한 제작사 웬에버스튜디오 측의 제안으로 제주4...
제주4·3 사건을 여성과 아이의 생존 여정으로 그린 영화 '한란'이 뉴욕아시안영화제에 공식 초청되어 미국 관객과 만난다. 하명미 감독과 주연 배우 김향기가 영화제에 참석하며, 제작사 웬에버스튜디오의 제안으로 해외 진출이 이어지고 있다.
제주4·3을 여성과 아이의 생존 여정으로 그려낸 '한란' 역시 공식 초청되어 뉴욕 관객과 만난다. 이번 영화제에는 하명미 감독과 주연 배우 김향기가 함께 참석한다. 또한 제작사 웬에버스튜디오 측의 제안으로 제주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