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김향기는 2025년 하반기 개봉한 영화 '한란'에서 제주 4.3 사건을 배경으로 험난한 삶을 살아가는 20대 엄마 아진을 연기하며 시대의 비극과 모성의 감정을 담아냈다. 드라마에서는 2022년 작품에서 서은우 역을 맡은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