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회 이상봉 의장과 제주4.3평화재단 임문철 이사장이 위령제단에서 헌화와 분향을 통해 4·3 희생자를 추모했다. 이 행사는 1950년 6·25전쟁 발발 당시 예비검속령이 내려진 역사적 맥락과 연결되어 진행되었다.
이상봉 제주도의회 의장(왼쪽)과 임문철 제주4.3평화재단 이사장이 위령제단 앞에서 헌화와 분향을 했다. 1950년 6·25전쟁의 발발과 동시에 예비검속령이 내려지면서 군경은 4·3 당시 하산한 양민을 비롯해 요시찰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