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4·3 관련 국내외 언론 보도를 매일 자동으로 수집·아카이빙합니다
기사 datanews.co.kr

'왕사남'이어 '살목지'도 흥행…4월 극장 매출 31.2%↑

제주 4.3 사건을 다룬 정지영 감독의 <내 이름은>은 2위(16억 원)에 올랐다. 이어 재개봉한 지브리 스튜디오의 애니메이션 <마녀배달부 키키>가 3위(8억 원), 프랑스 로맨스 영화 <위 리브 인 타임>이 4위(3억 원)...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