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4.3 사건을 다룬 정지영 감독의 <내 이름은>은 2위(16억 원)에 올랐다. 이어 재개봉한 지브리 스튜디오의 애니메이션 <마녀배달부 키키>가 3위(8억 원), 프랑스 로맨스 영화 <위 리브 인 타임>이 4위(3억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