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큰 역사적 트라우마와 연결한 수작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내 이름은 누적 관객이 19만 명을 돌파한 가운데, 제주4.3평화재단은 오는 8일부터 사흘 동안 제주 4.3희생자와 유족을 위한 특별 무료 상영회를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