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4.3을 소재로 한 영화 '내 이름은'(감독 정지영)은 앞서 이재명 대통령 내외의 관람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최근에는 천주교 문창우 주교와 제주4·3평화재단 임문철 이사장이 릴레이 후원 시사에 전격 동참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