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에서 계엄군을 진정시키며 화제가 된 이관훈 배우를 시작으로, 박문성 축구해설가, 양조훈 전 제주 4.3평화재단 이사장 등이 출연해 추 후보를 응원하는 메시지를 남겼다. 추 후보 측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