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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제주의소리

12년이 지나도 노란 봄은 온다… "잊지 않겠다" 제주서 이어진 다짐

임문철 제주4.3평화재단 이사장은 제주4.3과 세월호 참사의 아픔이 맞닿아 있음을 상기시키며 "세월호 역시 진상 규명이 반드시 이뤄지리라 믿는다"고 밝혔다. 임 이사장은 "4.3과 세월호가 함께 힘을 합쳐 더 안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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