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포럼 행사에 앞서 대만과 필리핀에서 온 이들은 제주돌문화공원, 4·3평화공원, 치유의숲 등을 둘러보며 제주를 만끽하기도 했다. 포럼 당일 행사도 좋지만, 장마철의 서늘한 기운은 그들에게 또다른 언어로 다가온다....
대만과 필리핀에서 온 참가자들이 제주포럼 행사 전 제주돌문화공원, 4·3평화공원, 치유의숲 등을 방문하며 제주를 체험했다. 포럼 당일 행사가 진행 중이며, 장마철의 서늘한 기운이 참가자들에게 특별한 인상을 주고 있다.
24일 포럼 행사에 앞서 대만과 필리핀에서 온 이들은 제주돌문화공원, 4·3평화공원, 치유의숲 등을 둘러보며 제주를 만끽하기도 했다. 포럼 당일 행사도 좋지만, 장마철의 서늘한 기운은 그들에게 또다른 언어로 다가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