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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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9
허영형 기자
제주도가 지난 2월 4·3위원회에서 추가 결정된 희생자 137명에 대한 보상금 지급결정 신청을 접수 중이다. 신청은 5월 13일부터 시작되었으며, 도내 거주자는 읍·면·동이나 행정시에, 도외 거주자는 등기우편으로 제출할 수 있다. 2026년 5월까지 총 신청 희생자의 82%에게 보상금이 지급되었으며, 현재 마지막 차수인 6차 희생자 심사를 순차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제주도민일보 허영형 기자] 제주도는 지난 2월 4·3희생자로 추가 결정된 137명에 대한 보상금 지급결정 신청을 받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제주4·3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 명예회복 위원회(4·3위원회)는 지난 2월 제37차 회의에서 137명을 4·3희생자로 추가 결정했다.
도는 90일간 사전조사를 마치고 지난 13일부터 보상금 지급결정 신청을 접수하고 있다.
도내 거주자는 가까운 읍·면·동이나 행정시 자치행정과에 신청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도외 거주자는 제주도 4·3지원과로 등기우편을 보내면 된다.
한편 도는 2026년 5월까지 신청 희생자 1만 2568명 가운데 8896명(82%)의 청구권자 9만 4162명에게 보상금 6914억원을 지급했다. 현재는 지난해 1월부터 접수한 마지막 차수인 6차 희생자를 대상으로 특이사항이 없는 경우 접수순으로 심사를 진행 중이다.
허영형 기자
hyh8033@daum.net
제주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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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9
한형진 기자
정부가 지난 2월 제주4.3사건 희생자로 137명을 추가 결정했으며, 이에 대한 보상금 지급 신청이 5월 13일부터 접수 중이다. 제주도는 2026년 5월까지 총 1만2568명 희생자 중 8896명의 청구권자에게 보상금을 지급했고, 현재 마지막 차수인 6차 희생자 심사를 진행 중이다.
지난 2월 정부가 137명을 제주4.3 희생자로 추가 결정한 가운데, 보상금 지급 결정 신청 절차가 진행 중이다.
29일 제주도에 따르면 ‘제주4.3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 명예회복 위원회’(이하 4.3위원회)는 지난 2월 제37차 회의에서 137명을 희생자로 추가 결정했다.
이번 결정에 따라, 제주도는 90일간 사전조사를 마치고 5월 13일부터 보상금을 지급하기 위한 신청을 받고 있다.
제주 거주자는 가까운 읍·면·동이나 행정시 자치행정과에 신청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다른 지역에 거주한다면 제주도 4.3지원과로 등기우편을 보내면 된다.
제주도는 2026년 5월까지 신청 희생자 1만2568명 가운데 8896명(82%)의 청구권자 9만4162명에게 보상금 6914억원을 지급했다.
현재는 지난해 1월부터 접수한 마지막 차수인 6차 희생자를 대상으로, 특이사항이 없는 경우 접수순으로 심사를 진행 중이다.
김인영 제주도 특별자치행정국장은 “지난 2월 추가 결정된 희생자에 대한 보상금 신청·접수가 원활히 진행되고 있고, 이들을 포함한 마지막 6차 희생자 심사도 시작했다”며 “다른 차수보다 오래 기다린 만큼 차질 없이 보상금이 지급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ko
2026-05-29
홍창빈 기자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2월 4·3위원회에서 추가 결정된 희생자 137명에 대한 보상금 지급신청을 접수 중이다. 도내 거주자는 읍·면·동사무소에서, 도외 거주자는 등기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2026년 5월까지 총 희생자의 82%에게 보상금이 지급되었다. 현재 마지막 6차 희생자 심사를 진행 중이며, 차질 없는 지급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도내 거주자 읍·면·동사무소...도외 거주자 등기우편 접수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2월 4·3희생자로 추가 결정된 137명에 대한 보상금 지급결정 신청을 받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앞서 제주4·3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 명예회복 위원회(4·3위원회)는 지난 2월 제37차 회의에서 137명을 4·3희생자로 추가 결정했다.
이에 제주도는 90일간 사전조사를 마치고 지난 13일부터 보상금 지급결정 신청을 접수하고 있다.
도내 거주자는 가까운 읍·면·동이나 행정시 자치행정과에 신청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도외 거주자는 제주도 4·3지원과로 등기우편을 보내면 된다.
제주도는 2026년 5월까지 신청 희생자 1만 2568명 가운데 8896명(82%)의 청구권자 9만 4162명에게 보상금 6,914억 원을 지급했다.
현재는 지난해 1월부터 접수한 마지막 차수인 6차 희생자를 대상으로 특이사항이 없는 경우 접수순으로 심사를 진행 중이다.
김인영 제주도 특별자치행정국장은 “지난 2월 추가 결정된 희생자에 대한 보상금 신청·접수가 원활히 진행되고 있고, 이들을 포함한 마지막 6차 희생자 심사도 시작했다”며 “다른 차수보다 오래 기다린 만큼 차질 없이 보상금이 지급되도록 최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