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라도 고향 제주에서 소박한 일상, 평범한 삶을 꿈꾸시고 제주의 따뜻한 햇살, 가족의 사랑만 기억하면서 평안히 잠드세요”(대전 골령골 발굴 유해 고 강두남씨(당시 25)의 손자 강모씨) “79년만에 아버지를...
제주4·3사건 77년 만에 대전 골령골에서 발굴된 희생자 유해 7구가 고향 제주로 돌아가 영면하게 되었다. 희생자 유족들은 오랜 시간이 지난 후 가족을 되찾게 된 것에 대해 고향에서의 평안한 안식을 기원하고 있다.
이제라도 고향 제주에서 소박한 일상, 평범한 삶을 꿈꾸시고 제주의 따뜻한 햇살, 가족의 사랑만 기억하면서 평안히 잠드세요”(대전 골령골 발굴 유해 고 강두남씨(당시 25)의 손자 강모씨) “79년만에 아버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