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별하지 않는다’는 제주 4.3 사건이 순수한 시민을 우리나라 경찰이 학살했다는 썰을 풀어낸 것”이라고... 그는 “5·18을 5월에만 추모하고, 5월 정신을 헌법 전문에 수록하겠다고 말로만 떠드는 국민의힘도 반성해야...
기사는 소설 '작별하지 않는다'가 제주 4.3 사건을 경찰의 학살로 묘사하며 역사왜곡을 했다는 비판을 다룬다. 또한 5·18 추모와 관련해 정치권의 행태를 비판하며 역사 인식 논란을 제기한다.
‘작별하지 않는다’는 제주 4.3 사건이 순수한 시민을 우리나라 경찰이 학살했다는 썰을 풀어낸 것”이라고... 그는 “5·18을 5월에만 추모하고, 5월 정신을 헌법 전문에 수록하겠다고 말로만 떠드는 국민의힘도 반성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