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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제주의소리

'바흐에서 비틀즈까지' 성악가 길병민과 함께 하는 클래식 공연

추모/기념
요약

성악가 길병민이 바흐에서 비틀즈까지 다양한 클래식 음악을 선보이는 공연이 개최되며, 제주특별자치도 문예회관에서 관람할 수 있다. 4.3희생자와 유족을 포함한 특정 계층에 대한 입장료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오후 2시부터 가능하며, 관람료는 1층 2만원, 2층 1만5000원이다. '제주특별자치도 문예회관 운영 조례'에 따라 4.3희생자와 유족, 국가유공자, 장애인, 65세 이상 노인은 50%, 문화사랑회원은 30%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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