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4·3의 아픔을 온 몸으로 겪은 고(故) 진아영 할머니(1914∼2004년)의 삶을 기억하고 추모하기 위한 영상공모전이 열린다. 월령리 마을회(이장 강한철)와 무명천진아영할머니삶터보전회(이사장 양창용)는 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