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상된 유해 DNA와 2촌 이상의 유가족 신원확인을 가능케 하는 기술로 제주 4.3사건 희생자 유해, 국방부 유해발굴 사업 및 한국전쟁 민간인 유해 발굴 사업 등에 활용되고 있다. 디엔에이링크와 컨소시엄을...
디엔에이링크가 '5.18민주화운동 행방불명자 유해 유전자검사' 사업을 선정했다. 이 기술은 손상된 유해 DNA와 2촌 이상의 유가족 신원확인이 가능해 제주 4.3사건 희생자 유해 등 다양한 유해발굴 사업에 활용되고 있다.
손상된 유해 DNA와 2촌 이상의 유가족 신원확인을 가능케 하는 기술로 제주 4.3사건 희생자 유해, 국방부 유해발굴 사업 및 한국전쟁 민간인 유해 발굴 사업 등에 활용되고 있다. 디엔에이링크와 컨소시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