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름은’, 베를린서 기립박수…월드 프리미어 성료
dailian.co.kr
2026-02-14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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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제주4.3을 다룬 영화 '내 이름은'이 베를린에서 월드 프리미어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였으며, 정지영 감독은 이를 계기로 제주4.3에 관한 더 많은 예술작품이 제작될 것으로 기대했다. 해당 영화는 4월 국내 개봉 예정이다.
이에 정지영 감독은 “이 영화를 시작으로 더 많은 예술작품들이 제주 4.3에 대해 다룰 것”이라고 화답했다. 한편 ‘내 이름은’은 오는 4월 국내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