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희수 작가는 경제적으로 힘들고 어려운 시기의 장터에 생기를 불어넣을 수 있는 이 전시를 통해 조금이나마 위안과 희망을 전달하고, 제주도 입도 10주년을 감사하며, 제주 4.3을 추모하고 기억하기 위해 작품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