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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오마이뉴스

남태령 간 서현역 생존자 "그날 느꼈다, 우리도 잊히지 않을 거라고"

추모/기념
요약

남태령과 서현역 생존자가 그날의 기억을 되새기며 '우리도 잊히지 않을 것'이라는 희망을 표현했다. 이는 제주 4.3 사건, 5.18민주화운동, 세월호·이태원·오송 참사 등 광범위한 사회적 외상과 연결된다.

혜빈씨를 추모하는 모습. 이날은 가해자 최원종의 1심 선고공판이 있던 날이다. 사진 가장 오른쪽이 수인씨.... 우리 사회엔 제주 4.3 사건, 5.18민주화운동, 세월호·이태원·오송 참사 등 광범위한 사람들에게 외상을 남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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