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원 한국PD연합회장은 "정부 주도의 직권재심으로 형님이 무죄 판결을 받고, 어르신이 가족들과 함께 유해 발굴로 찾은 형님을 만나기 위해 제주를 찾는 여정이 잘 그려졌다"며 "좌우 이념을 떠나서 수많은 민간인이...
KBS제주 4.3다큐멘터리 '커밍 홈'이 이달의 PD상을 수상했다. 이 다큐멘터리는 정부 주도 직권재심으로 무죄 판결을 받은 형님의 유해 발굴을 위해 가족들이 제주를 찾는 여정을 담았다.
김세원 한국PD연합회장은 "정부 주도의 직권재심으로 형님이 무죄 판결을 받고, 어르신이 가족들과 함께 유해 발굴로 찾은 형님을 만나기 위해 제주를 찾는 여정이 잘 그려졌다"며 "좌우 이념을 떠나서 수많은 민간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