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년 <섬의 문학>에 단편 '옥석'을 발표했고 <제주작가>에는 제주4.3 연작소설 '섬에 태어난 죄'를 연재했다. 애월문학회 회원으로 제주작가회의 회장도 역임했다. 한국작가회의 회원이다. 264쪽, 한그루, 1만5000원.
김창집 작가가 제주4.3을 소재로 한 연작소설 '섬에 태어난 죄'를 발표했으며, 애월문학회와 제주작가회의에서 활동했다. 그의 제주어 콩트집 '우영팟'이 출간되었고, 한국작가회의 회원으로 문학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1995년 <섬의 문학>에 단편 '옥석'을 발표했고 <제주작가>에는 제주4.3 연작소설 '섬에 태어난 죄'를 연재했다. 애월문학회 회원으로 제주작가회의 회장도 역임했다. 한국작가회의 회원이다. 264쪽, 한그루, 1만5000원.